웹 개발 단계에서 전반적인 HTML, CSS, Script 등을
웹 표준, 웹 접근성에 맞게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템플릿에 맞추어
홈페이지를 구축하는 직업
웹 퍼블리셔는 HTML, CSS, Java Script를 이용해
코딩을 진행하는 직업이기에 HTML, CSS, Java Script 외에도
웹 표준, 웹 접근성에 대한 기본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.
World Wide Web
HyperText 기능을 이용한 정보를 웹 브라우저라는 통일된 방법으로 찾아볼 수 있게 한 광역 정보 서비스로 쉽게 말해 인터넷망 자체를 웹이라고 한다.
유럽 입자 물리 연구소(CERN)에서 근무하던 물리학자 팀 버너스 리 (Tim Berners-Lee)가 1989년에 개발했다. 개발초기에는 동료들과 연구자료를 검색하거나 공유하기 위해 개발했으나 더 많은 사람들이 WWW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특허 등록을 하지 않았다. 팀 버너스 리는 WWW 뿐만 아니라 HTTP 프로토콜을 제작하고, 웹브라우저로 HTML 문서를 연결하는 방법을 개발해냈다.
웹을 구현하기 위한 표준으로
모든 운영체제와 브라우저에서 항상 동일하게 보여지고 작동해야 한다.
웹 표준이 지켜져야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게 웹에 접근할 수 있고,
새로운 브라우저나 제품이 출시 되었을 경우에 혼란을 줄일 수 있다.
또, 콘텐츠와 디자인 제작과 유지 및 보수가 용이하고,
여러 기기와 호환해 사용해도 충돌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.
웹의 개발자 팀 버너스리를 중심으로 1994년에 설립된 국제 컨소시엄이다.
다양해지고 있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에 대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
웹이 미래에도 지속적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.
대표적으로 HTML과 CSS의 표준을 지정했다.
어느 브라우저에서 웹을 이용해도 동일하게 보여지도록
웹 표준 기술을 이용해 웹을 구성하는 것을 의미하며,
웹 표준을 준수하여 코딩한다면 크로스 브라우징을 이용할 수 있다.
원한다면 CSS를 초기화해 각 브라우저에 맞는 기본값을 정해주거나,
각 브라우저의 버그나 일종의 편법을 사용할 수도 있다.
크로스 브라우징의 한 개념으로 브라우저 간의 호환성 뿐만 아니라 모든 사용자들에게 높은 접근성을 갖게 웹페이지를 구축하는 것을 뜻한다. 예시로 이미지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사용자들을 위해 대체 텍스트를 작성하는 것도 접근 호환성을 갖추는 방법이 될 수 있다.
한국 정보화 진흥원 웹 접근성 연구소에서는 웹 접근성을
'어떤 사용자(장애인, 노인 등), 어떤 기술환경에서도 사용자가 전문적인 능력 없이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.'으로 정의하고 있다.
이 조건은 특정 대상에 한정되지 않고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,
즉, 웹 접근성은 모든 사용자를 유익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이다.
웹 접근성 비즈니스에는 사회적, 기술적, 경제적, 법률 및 정책적 요소를 포함한다.
WOOM
I Wanna be One Of Meanings
THX FOR WHACHING!